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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 관련 최신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메디컬 투데이 등 뉴스 전문 매체의 보건 관련 최신 뉴스를 신속하게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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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건수 16934
지방간 있으면 담석 위험 3배까지 쑥

비(非)알코올성 지방간이 담석 발생의 위험요인인 것으로 밝혀졌다. 지방간이 있으면 담석이 생기지 않도록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는 얘기이다. 이는 제주대병원 외과 허규희 교수팀이 20092017년 제주대병원 건강증진센터를 방문해 초음파 검사 등을 받은 성인 7886명을 대상으로 비알코올성 지방간과 담석의 상관성을 분석한 결과다. 연구 대상자의 비알코올성 지방간...

보건뉴스 게시일   2019-07-19 조회수   14
악성 피부암 흑색종, 유전적 요인 높아-타이틀이미지
악성 피부암 흑색종, 유전적 요인 높아

(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피부암 중에서 특히 흑색종은 유전적 요인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피부암은 흑색종, 기저세포암, 편평세포암으로 구분된다. 이 중 기저세포암과 편평세포암은 전이되지 않아 비교적 치료가 쉬운 반면 흑색종은 다른 부위로 전이가 잘 돼 치명적인 피부암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 인디애나대학 의대 예방의학 전문의 난훙메이(Hongm...

포토뉴스 게시일   2019-07-19 조회수   18
동남아서 유행하는 뎅기열...휴가철 해외 감염 주의하세요

지난 15일 질병관리본부는 국내에서 최초로 뎅기열 바이러스 모기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해외에서 뎅기열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례는 있었지만 뎅기열 바이러스 모기 자체가 우리나라에서 발견된 것은 처음인 상황이다. 제 4군 법정 감염병으로 구분되는 뎅기열은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등 동남아 지역에서 유행하는 질환으로, 휴가철 해외 감염으로 주의가 필요한 정도였...

보건뉴스 게시일   2019-07-18 조회수   16
건강보험증 도용 처벌강화...1년 이하 징역→2년 이하 징역-타이틀이미지
건강보험증 도용 처벌강화...1년 이하 징역→2년 이하...

(서울=연합뉴스) 서한기 기자 = 내국인의 건강보험증을 빌려서 국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다가 적발된 부정 수급자에 대한 처벌이 강화된다. 18일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건강보험증을 부정 사용해서 보험 혜택을 보는 것을 막고자 처벌 강도를 높인다. 건강보험증 부정 사용 적발 때 현재는 1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거나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물린다. 하지만 10월...

포토뉴스 게시일   2019-07-18 조회수   5
팔다리 근육량 줄어든 남성, 당뇨병 위험 2배 증가-타이틀이미지
팔다리 근육량 줄어든 남성, 당뇨병 위험 2배 증가

스태퍼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청장년층 남성에서 팔다리 근육량이 줄어들면 당뇨병 발병 위험이 약 2배 이상 높아진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서울아산병원 건강의학과 김홍규 교수팀은 20072014년 병원 건강증진센터에서 검진을 받은 2069세 1만7천280명을 평균 5.5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8일 ...

포토뉴스 게시일   2019-07-18 조회수   6
'눈 영양제' 넘쳐나는데…먹을까 말까?-타이틀이미지
'눈 영양제' 넘쳐나는데…먹을까 말까?

(서울=연합뉴스) 우세준 분당서울대병원 안과 교수, 김길원 기자 = 최근 시장에 눈 건강 관련 영양제가 넘쳐나고 있다. 인터넷에서 '눈 영양제'를 치면 수백 가지 제품이 검색되고, 이 중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루테인' 제제만 100개 이상에 달할 정도다. 그 외에도 눈 영양제로 판매되는 성분은 블루베리, 아사이베리, 결명자, 비타민A 등으로 다양하다. 눈 ...

포토뉴스 게시일   2019-07-17 조회수   124
손가락이 저릿저릿 ‘손목터널증후군’

손저림은 고된 수작업을 직업적으로 하는 사람에게나 있을 것으로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의외로 충실히 가정일을 하는 주부에게 많이 발생한다. 이는 가사 노동의 강도가 매우 높다는 증거이기도 하고, 그 가사 노동의 중심에 손이 자리 잡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물론 손을 주로 쓰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 예를 들어 조리업무 종사자나 악기를 다루는 음악가, 공구를...

보건뉴스 게시일   2019-07-17 조회수   52
오늘부터 외국인 건강보험 의무가입...월 11만원 이상 내야

(서울=연합뉴스) 서한기 기자 = 오늘부터 국내에 6개월 이상 머무는 외국인(재외국민 포함)은 건강보험에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한다. 건강보험료로는 매달 11만원 이상 내야 하고, 체납하면 의료비를 전액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16일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이런 내용의 외국인재외국민 건강보험 당연 가입제도가 이날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외국인은 한국계 외국인을 ...

보건뉴스 게시일   2019-07-16 조회수   92
세균 번식 빨라지는 장마철, 랩 씌워도 식중독 위험

날씨가 더워지면서 잠 못 이루는 여름밤, 시원한 맥주에 야식을 곁들이기 마련이다. 하지만 늦은 밤 뒷정리가 귀찮아 대충 덮어두었던 식탁 위의 음식을 다음날 다시 먹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식중독이란 오염된 물이나 음식을 섭취해 나타나는 감염성 또는 독소형 질환을 말한다. 요즘같이 고온다습한 날씨에는 포도상구균에 의한 독소형 식중독이 가장 흔하게 발생한다. ...

보건뉴스 게시일   2019-07-16 조회수   47
여름철, 습관적으로 귀 파면 안돼요

한국사람들은 습관적으로 귀를 파는 경우가 많다. 특히 여름철 물놀이나 샤워 후에 귀 속은 수분으로 약해져 있는 상황인데 이 때 귀지가 잘 제거된다고 생각해 귀이개나 볼펜, 이쑤시개 등 다양한 도구로 귀지를 제거하다가 외이도염이 발생하며 심할 경우 고막천공까지 생기기도 한다. 하지만 귀지는 강제로 제거할 필요가 없다. 외이도와 고막의 피부는 귀 바깥 방향으로...

보건뉴스 게시일   2019-07-16 조회수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