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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콜레스테롤, 관리 못 하면 뇌졸중 위험 2.6배↑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저밀도지단백(LDL) 콜레스테롤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할 경우 뇌졸중 등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2배 이상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의약계에 따르면 서혜선 부산대학교 약학대 교수팀은 2007년부터 2011년까지 이상지질혈증으로 진단받은 환자 6만9천942명을 최소 2년간 추적 관찰해 이러한 ...

보건뉴스 게시일   2019-04-25 조회수   3
남성갱년기, 호르몬치료 중단해도 운동으로 효과 유지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남성갱년기 치료법 중 하나인 남성호르몬 치료를 중단하더라도 운동으로 그 효과를 유지할 수 있다는 국내 연구결과가 나왔다. 서울백병원 비뇨의학과 박민구 교수팀은 20112016년 남성호르몬 치료를 중단한 환자 151명을 대상으로 남성호르몬 수치 변화를 측정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4일 밝혔다. 연구팀은 치료 중단 6개월 ...

보건뉴스 게시일   2019-04-25 조회수   2
일교차 큰 봄철 호흡기 질환 '주의'

봄철은 일교차가 커 면역력이 약해지기 때문에 쉽게 호흡기 질환에 걸릴 수 있다. 이에 호흡기 질환 건강관리법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감기는 바이러스에 의해 코와 목을 포함한 상부 호흡기계의 감염 증상으로, 가장 흔한 급성 질환 중 하나이다. 특히 환절기에는 면역력이 떨어지고, 공기 중에 습도가 줄어들면서 호흡기 점막이 건조해져 감기에 걸리기 쉽다. 보통 ...

보건뉴스 게시일   2019-04-25 조회수   9
이유 없는 체중감소에 복통과 황달…혹시 췌장암?

췌장암은 우리나라 암 발생 순위에서 9위를 차지할만큼 흔한 암이다. 그러나 췌장암은 뚜렷한 증상이 없어 조기에 발견하기 어렵고 증상이 나타나더라도 이미 상당히 진행이 되거나 간 등의 장기로 전이된 상태인 경우가 많아 예후가 매우 나쁘다. 대부분 복통과 체중감소를 경험하게 되고 일부는 황달을 호소하기도 한다. 복통은 흔히 윗배에 둔한 양상의 불편감을 호소하고...

보건뉴스 게시일   2019-04-25 조회수   5
심혈관질환 예방하려면 소고기 대신 콩 드세요

붉은 육류 대신 식물성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전 진행된 여러 연구들에 의하면 붉은 육류 섭취가 심혈관질환과 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과 연관된 것으로 나타난 바 있지만 이 같은 연구결과들은 일치하지 않았다. 그러나 23일 퍼듀대 연구팀등이 '순환기학'지에 밝힌 1803명을 대상으로 한 총 36종의 이전 임상...

보건뉴스 게시일   2019-04-24 조회수   18
채식' 기반 식습관, 심부전 발병 위험 40% 이상 줄여

과일과 채소 그리고 생선을 많이 먹는 식습관이 심부전 발병 위험을 41% 가량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메이요클리닉 연구팀이 '미순환기학 저널'에 밝힌 연구결과 반면 지방과 튀긴 식품, 가공육과 당분 음료를 많이 먹는 것은 심부전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연령 45세의 1만6068명을 대상으로 평균 8.7년간 진행한 이번 연구에서 ...

보건뉴스 게시일   2019-04-24 조회수   10
갑자기 쓴 근육, 다리 쥐났을 때 “민간요법 근거 없어”

따뜻한 봄을 맞아 겨우내 움츠렸던 몸을 풀기 위해 운동을 하러 나온 사람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하지만 오히려 평소 운동을 하지 않던 탓에 갑자기 운동을 하면 근육이 놀라 다칠 수 있다. 특히 흔히 쥐가 났다고 표현하는 종아리 근육이 당겨지는 증상을 경험하곤 하는데, 어떻게 풀어줘야 할지 몰라 불쾌한 통증을 참으며 그저 풀릴 때까지 기다려야만 했던 기억...

보건뉴스 게시일   2019-04-24 조회수   14
말라리아 감염주의...
말라리아 감염주의..."모기 기피제 사용하고 긴 옷 입...

말라리아 환자(PG) [제작 이태호] 사진합성,일러스트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휴전선 접경지역 등 말라리아 위험지역에 거주하거나 방문할 때는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24일 질병관리본부는 제12회 '세계 말라리아의 날'(4월25일)을 맞아 예방수칙 준수와 감염 주의를 당부했다. 말라리아는 매개 모기가 사람을 흡혈하는 과정에서 열원충...

포토뉴스 게시일   2019-04-24 조회수   8
성인들이 놓치기 쉬운 예방접종, ‘감염질환’ 노출 우려

자녀들의 예방접종에는 철저한 부모. 그러나 정작 본인의 예방접종에 대해서는 언제, 어떤 예방주사를 맞아야하는지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나이가 들면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예전에 걸렸던 감염병이 다시 활성화되거나, 새로운 감염병에 걸리기 쉬워 미리 예방하는 것이 필요하다. 4월 마지막 주는 WHO 지정한 세계예방접종주간이다. 성인들이 놓치기 쉬운 예방접종에 ...

보건뉴스 게시일   2019-04-24 조회수   7
자꾸 건조해지는 병 ‘쇼그렌증후군’ 주의

논바닥이 쩍쩍 갈라지는 것만 같은 현상이 몸에 생기는 병이 있다. 병명도 낯선 쇼그렌증후군이 그런 질환이다. 쇼그렌 증후군은 눈물샘과 침샘, 피부의 피지샘, 소화샘, 기관지샘, 질샘 등 외분비샘에 만성적인 염증이 일어나 분비물이 줄어드는 병이다. 인체내 면역계에 이상이 생겨, 외부에서 들어온 균을 공격해야 할 면역세포가 외분비샘 같은 체내 정상 조직을 공격...

보건뉴스 게시일   2019-04-23 조회수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