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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지헬스 고객평가단 모집-타이틀이미지
2019년 지헬스 고객평가단 모집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이어주는 보건포털 지헬스 2019년 지헬스 고객평가단 모집 보건 정보서비스를 제공하는 대국민 보건포털 지헬스가 고객평가단을 모집합니다! *공인인증서, 아이핀, 휴대폰,디지털원패스로 본인확인이 가능하신 분이라면 누구든 참여가 가능! 모집안내 모집대상 : 지헬스 온라인 제증명 발급 신청이 가능한 자 모집인원 : 30명 모집기간 : 201...

포토뉴스 게시일   2019-09-17 조회수   707
당뇨병·고혈압이 따라오는 비만, 건강하게 탈출하기

식생활의 서구화로 비만 인구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대한비만학회의 자료에 따르면 2017년 우리나라 20세 이상 성인의 34.8%(남자의 40.7%, 여자의 24.5%)가 비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비만은 비만 자체로도 문제지만 고도비만으로 갈수록 제2형 당뇨병,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등 다양한 대사질환을 동반하기 때문에 더욱 문제가 된다. 대사질환들은 한...

보건뉴스 게시일   2019-09-16 조회수   386
양측 인공와우 이식 후엔 재활기간 짧아져 환자 부담 던다

한쪽 귀에 인공와우 이식 수술을 받고나서 3년 이상의 긴 청각재활 기간이 고통스러웠던 소아난청 환자들이 반대쪽 귀의 인공와우 이식을 추가로 받을 경우 재활기간이 3분의 1로 훨씬 단축돼 재활 부담을 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서울아산병원 이비인후과 박홍주정종우 교수팀은 1995년부터 2016년까지 서울아산병원에서 순차적으로 양측 인공와우 수술을 시행...

보건뉴스 게시일   2019-09-16 조회수   369
‘부신기능저하증’을 아시나요?

최근 IT 기술의 발달로 의료 정보에 대한 지식이 대중화돼 일반인들도 우리 몸의 여러 장기와 기관들이 각각 어떤 일을 하는지 많이 알게 됐다. 하지만 많은 장기 중에 부신이라는 장기가 우리 몸의 어디에 있고, 어떤 일을 하는지는 아직 널리 알려지지 않았다.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최덕현 교수의 도움말로 각종 감염이나 면역 질환 예방에 중요한 역...

보건뉴스 게시일   2019-09-16 조회수   144
보름달 뒤에 숨어있는 명절 후유증

오랜만에 찾아왔던 연휴가 끝나고 일상으로 복귀할 시기가 왔다. 추석 연휴가 끝날 때쯤이면 각종 후유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많다. 모두가 건강하게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한 방법을 경희의료원과 알아보자. 명절 음식은 평소에 먹는 음식보다 훨씬 기름지고 칼로리가 높다. 긴 연휴 동안 기름진 음식과 밀가루의 늪에 빠져 있다 보면 어느새 몸에 자리 잡은 살들을 발견하...

보건뉴스 게시일   2019-09-16 조회수   4
올바른 의료제품 사용법 확인하고 건강한 한가위 되세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추석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보내기 위하여 의약품?화장품?의료기기 등의 올바른 구매요령, 사용방법 등 안전정보를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의료제품 안전 정보는 ▲멀미약 올바른 사용방법 ▲근육통 완화를 위한 파스 사용방법 ▲소화제 및 설사약 올바른 사용방법 ▲감기약 올바른 사용방법 ▲어린이 해열제 올바른 사용방법 ▲야외활동 시 진드기기피제 사...

보건뉴스 게시일   2019-09-10 조회수   78
극심한 복통과 소화불량 겪는다면? ‘췌장암‘ 의심

사람이 걸릴 수 있는 암 중에 최악의 암으로 일컫는 췌장암은 한국인 10대 호발 암 중 5년 생존율이 최하위이며, 완치율도 가장 낮은 암이다. 췌장암은 증상을 자각적으로 판단하기 어렵고 조기진단이 힘든데다 암의 성장이 매우 빠르고 전이가 쉽게 이루어진다. 또한 발견했을 때는 이미 손을 쓸 수 없는 상태로 악화되어 있어 절제가 불가능한 경우가 많고, 수술이 ...

보건뉴스 게시일   2019-09-10 조회수   69
고지방식 먹으면 뇌의 섭식 패턴 바뀐다

(서울=연합뉴스) 한기천 기자 = 고(高)지방식이 뇌 시상하부에 염증을 일으켜 신경학적으로 음식 섭취 패턴을 바꿀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시상하부는 체중 항상성과 물질대사를 제어하는 영역으로 알려졌다. 미국 예일대 의대의 사브리나 디아노 세포분자 생리학 석좌교수 연구팀은 이런 내용의 보고서를 저널 '세포 물질대사(Cell Metabolism)'에 ...

보건뉴스 게시일   2019-09-10 조회수   80
멀미약은 승차 30분 전 복용…운전자는 사용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추석 연휴 장거리 이동을 앞두고 멀미약을 복용할 계획이라면 차량에 탑승하기 최소 30분 전에는 먹는 게 좋겠다. 멀미약은 졸음과 방향감각 상실을 유발할 수 있어 운전자는 복용을 삼가야 한다. 성묘 등 야외활동을 위해 진드기 기피제를 살 때는 제품 용기나 포장에 '의약외품'이라는 표시가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 운전자는 멀...

보건뉴스 게시일   2019-09-10 조회수   13
한밤중 갑자기 다리에 쥐가…'야간 다리 경련'

(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 #. 서울에 사는 30대 이모씨는 어느 날 잠을 자다가 왼쪽 종아리에 극심한 통증을 느껴 잠에서 깼다. 다리가 심하게 아팠고, 근육이 땅겨지는 증상이 한참 동안 계속됐다. 고통이 사라지고 난 후 다시 잠자리에 들었지만, 아침에 일어나서도 왼쪽 종아리의 통증은 여전하고 개운하지 않았다. 이런 증상은 흔히 '쥐가 났다'고 말하...

보건뉴스 게시일   2019-09-09 조회수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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