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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건수 18
제모 전 부작용부터 확인하세요

옷차림이 얇아지는 계절, 여름이 다가왔다. 제모(除毛) 방법도 다양하다. 하지만 제모 과정에서 피부 자극과 상처, 색소침착이나 모낭염 등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사실. 실제로 2014년부터 2017년 5월까지 한국소비자원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제모 관련 부작용 사례는 152건에 달했다. 제모 방법별로 보면 제모크림이나 제모스프레이와 같...

보건뉴스 게시일   2019-04-19 조회수   46
학령 전 잦은 스크린 노출, ADHD 위험↑

(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학령 전 잦은 스크린 노출이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ADHD)와 연관이 있음을 보여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앨버타대학 의대 소아과 전문의 피우시 맨드헤인 교수 연구팀은 3~5세에 TV, DVD, 컴퓨터, 비디오 게임, 스마트폰 등 스크린을 보는 시간이 하루 평균 2시간이 넘으면 ADHD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보건뉴스 게시일   2019-04-19 조회수   38
배드민턴' 즐기다 실명·녹내장 올라

배드민턴을 즐기는 사람들이 중증 눈 손상 위험이 높고 이 중 상당수가 영구적 시각장애나 실명이 생길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중국 수도의과대학(Capital Medical University) 연구팀이 '영국스포츠의학저널'에 밝힌 새로운 연구결과 배드민턴에 의한 눈 손상이 잘못 친 셔틀콕이든 타인의 라켓에 의해 유발되든 이 중 상당수는 복식 경기에...

보건뉴스 게시일   2019-04-19 조회수   26
소리 잘 안 들리는 노인들 우울증 발병 위험 높아

청력이 소실된 고령자들이 청력장애가 없는 또래 사람들 보다 우울증 증상이 발병할 위험이 더 높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서호주대학 연구팀이 'Gerontologist'지에 밝힌 60세 이상의 14만7148명을 대상으로 한 35종의 이전 연구결과를 분석한 결과 청력 소실이 없는 사람에 비해 어떤 형태로라도 청력 소실이 있는 사람들이 우울증 증상이 ...

보건뉴스 게시일   2019-04-22 조회수   19
심혈관질환 예방하려면 소고기 대신 콩 드세요

붉은 육류 대신 식물성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전 진행된 여러 연구들에 의하면 붉은 육류 섭취가 심혈관질환과 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과 연관된 것으로 나타난 바 있지만 이 같은 연구결과들은 일치하지 않았다. 그러나 23일 퍼듀대 연구팀등이 '순환기학'지에 밝힌 1803명을 대상으로 한 총 36종의 이전 임상...

보건뉴스 게시일   2019-04-24 조회수   18
계단 걸어 올라가고 자전거 타고 출근하면 더 오래 산다

운동이 건강을 증진시킨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지만 단지 하루 일상생활중 움직임을 더 많이 가지는 것 만으로도 실제로 수명 연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스웨덴 건강스포츠과학대(Swedish School of Sport and health Sciences) 연구팀이 리스본에서 열린 유럽 순환기 학회에 발표한 31만6000명 이상 성인을 ...

보건뉴스 게시일   2019-04-22 조회수   17
갑자기 쓴 근육, 다리 쥐났을 때 “민간요법 근거 없어”

따뜻한 봄을 맞아 겨우내 움츠렸던 몸을 풀기 위해 운동을 하러 나온 사람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하지만 오히려 평소 운동을 하지 않던 탓에 갑자기 운동을 하면 근육이 놀라 다칠 수 있다. 특히 흔히 쥐가 났다고 표현하는 종아리 근육이 당겨지는 증상을 경험하곤 하는데, 어떻게 풀어줘야 할지 몰라 불쾌한 통증을 참으며 그저 풀릴 때까지 기다려야만 했던 기억...

보건뉴스 게시일   2019-04-24 조회수   14
호두 '페놀릭' 성분, 염증성 장질환 개선에 도움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호두에 포함된 성분으로 항산화, 항암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페놀릭' 성분이 염증성 장질환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국내 연구결과가 나왔다.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소화기내과 고성준이국래 교수 연구팀은 급성만성 대장염 동물 모델과 인체 세포 모델을 대상으로 실험에서 이런 결과를 얻었다고 22일 밝혔다. 염증성 장질환은 대장...

보건뉴스 게시일   2019-04-22 조회수   13
수족구병 환자 증가…
수족구병 환자 증가…"외출·식사·배변 후 올바른 손씻기

대변침 등 분비물 접촉으로 감염환자 발생시 물건 10분간 소독 수족구병 [질병관리본부 제공]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영유아가 많이 걸리는 수족구병은 기온이 상승하는 봄철에 환자가 증가한다. 이 시기에는 손씻기,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는 것이 감염 예방에 중요하다. 18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이달 말부터 기온 상승과 실외활동이 증가하면...

포토뉴스 게시일   2019-04-19 조회수   11
채식' 기반 식습관, 심부전 발병 위험 40% 이상 줄여

과일과 채소 그리고 생선을 많이 먹는 식습관이 심부전 발병 위험을 41% 가량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메이요클리닉 연구팀이 '미순환기학 저널'에 밝힌 연구결과 반면 지방과 튀긴 식품, 가공육과 당분 음료를 많이 먹는 것은 심부전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연령 45세의 1만6068명을 대상으로 평균 8.7년간 진행한 이번 연구에서 ...

보건뉴스 게시일   2019-04-24 조회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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