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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영양제' 넘쳐나는데…먹을까 말까?-타이틀이미지
'눈 영양제' 넘쳐나는데…먹을까 말까?

(서울=연합뉴스) 우세준 분당서울대병원 안과 교수, 김길원 기자 = 최근 시장에 눈 건강 관련 영양제가 넘쳐나고 있다. 인터넷에서 '눈 영양제'를 치면 수백 가지 제품이 검색되고, 이 중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루테인' 제제만 100개 이상에 달할 정도다. 그 외에도 눈 영양제로 판매되는 성분은 블루베리, 아사이베리, 결명자, 비타민A 등으로 다양하다. 눈 ...

포토뉴스 게시일   2019-07-17 조회수   124
오늘부터 외국인 건강보험 의무가입...월 11만원 이상 내야

(서울=연합뉴스) 서한기 기자 = 오늘부터 국내에 6개월 이상 머무는 외국인(재외국민 포함)은 건강보험에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한다. 건강보험료로는 매달 11만원 이상 내야 하고, 체납하면 의료비를 전액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16일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이런 내용의 외국인재외국민 건강보험 당연 가입제도가 이날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외국인은 한국계 외국인을 ...

보건뉴스 게시일   2019-07-16 조회수   92
30~40대 여성, 생리양 많고 통증 심하다면 자궁근종 의심

자궁근종 환자수가 증가 추세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해 자궁근종 환자수는 40만41명으로 2014년보다 10만명 이상 증가했다. 연령별로는 40대가 17만3668명으로 가장 많았다. 주목할 점은 30대가 7만6719명으로 그 뒤를 이었으며 연 평균 5.3%의 증가률을 보였다. 자궁근종이란 자궁근육의 일부가 이상 발육해 생기는 덩어리로 양성질환이다...

보건뉴스 게시일   2019-07-15 조회수   63
여름철, 습관적으로 귀 파면 안돼요

한국사람들은 습관적으로 귀를 파는 경우가 많다. 특히 여름철 물놀이나 샤워 후에 귀 속은 수분으로 약해져 있는 상황인데 이 때 귀지가 잘 제거된다고 생각해 귀이개나 볼펜, 이쑤시개 등 다양한 도구로 귀지를 제거하다가 외이도염이 발생하며 심할 경우 고막천공까지 생기기도 한다. 하지만 귀지는 강제로 제거할 필요가 없다. 외이도와 고막의 피부는 귀 바깥 방향으로...

보건뉴스 게시일   2019-07-16 조회수   58
손가락이 저릿저릿 ‘손목터널증후군’

손저림은 고된 수작업을 직업적으로 하는 사람에게나 있을 것으로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의외로 충실히 가정일을 하는 주부에게 많이 발생한다. 이는 가사 노동의 강도가 매우 높다는 증거이기도 하고, 그 가사 노동의 중심에 손이 자리 잡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물론 손을 주로 쓰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 예를 들어 조리업무 종사자나 악기를 다루는 음악가, 공구를...

보건뉴스 게시일   2019-07-17 조회수   52
세균 번식 빨라지는 장마철, 랩 씌워도 식중독 위험

날씨가 더워지면서 잠 못 이루는 여름밤, 시원한 맥주에 야식을 곁들이기 마련이다. 하지만 늦은 밤 뒷정리가 귀찮아 대충 덮어두었던 식탁 위의 음식을 다음날 다시 먹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식중독이란 오염된 물이나 음식을 섭취해 나타나는 감염성 또는 독소형 질환을 말한다. 요즘같이 고온다습한 날씨에는 포도상구균에 의한 독소형 식중독이 가장 흔하게 발생한다. ...

보건뉴스 게시일   2019-07-16 조회수   48
장마철 다습한 주말…무좀·완선 등 피부 세균감염 주의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습도가 높은 장마철에는 피부에 미생물이 잘 번식할 수 있기 때문에 세균감염에 의한 피부병에 걸리지 않도록 청결에 신경을 써야 한다. 13일 전문가들에 따르면 여름 장마철은 비와 땀 속에 섞여 있는 여러 가지 화학물질이나 불순물에 의해 피부가 손상될 우려가 높은 시기다. 장마철에는 곰팡이가 번식하기 쉬워 성인들에게서 곰팡이성...

보건뉴스 게시일   2019-07-15 조회수   40
휴가철 물놀이 눈 건강 조심…'렌즈 끼고 풍덩' 금물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를 계획하는 가족들이 많다. 물놀이를 앞두고 있다면 무엇보다 눈 건강 관리 수칙을 숙지해야 한다. 콘택트렌즈를 낀 채 물놀이를 하거나 사람이 많은 수영장에 다녀와 눈을 비비는 행위는 금물이다. 13일 안과 전문의들에 따르면 콘택트렌즈를 낀 채 물놀이를 하는 것보다 불편하더라도 안경이나 도수가 들어간...

보건뉴스 게시일   2019-07-15 조회수   30
악성 피부암 흑색종, 유전적 요인 높아-타이틀이미지
악성 피부암 흑색종, 유전적 요인 높아

(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피부암 중에서 특히 흑색종은 유전적 요인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피부암은 흑색종, 기저세포암, 편평세포암으로 구분된다. 이 중 기저세포암과 편평세포암은 전이되지 않아 비교적 치료가 쉬운 반면 흑색종은 다른 부위로 전이가 잘 돼 치명적인 피부암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 인디애나대학 의대 예방의학 전문의 난훙메이(Hongm...

포토뉴스 게시일   2019-07-19 조회수   18
여름철 콜록콜록 마른기침...호흡기 감염병 '레지오넬라증' 의심-타이틀이미지
여름철 콜록콜록 마른기침...호흡기 감염병 '레지오넬라...

레지오넬라증 [질병관리본부 제공]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여름철 마른기침 등 증상이 나타나면 호흡기 감염병인 '레지오넬라증'을 의심해봐야 한다. 14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레지오넬라증 환자는 4월 22명에서 5월 34명, 6월 42명으로 점차 늘고 있으며 이달에도 12일 기준으로 14명이 신고됐다. 올해 신고된 환자는 현재까지 총 194명으로...

포토뉴스 게시일   2019-07-15 조회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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