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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이슈 & 칼럼

보건 관련 계절별 이슈와 칼럼을 전해드립니다. 건강생활에 유익한 계절별 이슈 내용과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통찰력이 있고 차원 높은 기고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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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건수 703
[보건이슈] 장티푸스·세균성이질 등 음식물 감염병 '조심'-타이틀이미지
[보건이슈] 장티푸스·세균성이질 등 음식물 감염병 '조심'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질병관리본부가 휴가철 폭염 속에 국내외 여행이 증가하고 있어 장티푸스 등 물과 식품을 매개로 전파되는 감염병 발생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여름철은 비브리오패혈증, 캄필로박터, 살모넬라, 병원성대장균 등의 병원균이 잘 증식하는 환경이다. 이러한 균에 오염된 음식을 먹으면 감염병 발생 위험이 커진다. 1일 질병관리본부에...

이용자가이드 작성일   2018-08-03 조회수   655
[보건이슈]여름철'꿀잠'으로 열대야 극복하기-타이틀이미지
[보건이슈]여름철'꿀잠'으로 열대야 극복하기

전국 곳곳에 폭염특보가 내려지는 등 기록적으로 무더운 여름이다. 습하고 더운 날씨에 밤새도록 뒤척이는 어르신들, 잠 못 드는 직장인들, 어린이까지 남녀노소 모두에게 힘겨운 여름밤이다. 우리가 흔히 열대야라고 부르는 것은 단순히 더운 날 밤이 아니라, 여름 밤 최저 기온이 25℃ 이상인 현상을 일컫는다. 주로 일 평균 기온이 25℃ 이상이면서 일 최고 기온이...

이용자가이드 작성일   2018-07-26 조회수   642
[보건이슈]자외선, 피부뿐 아니라 눈에도 해롭다.-타이틀이미지
[보건이슈]자외선, 피부뿐 아니라 눈에도 해롭다.

장마가 끝나고 뜨거운 여름이 시작됐다.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야외활동을 하는 사람이 늘었지만, 강한 햇빛으로 자외선 지수가 높아져 주의가 필요하다. 자외선은 피부뿐 아니라 눈에도 해로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외선(ultraviolet, UV)은 파장의 길이에 따라 UV-A, UV-B, UV-C 세 가지로 나뉘는데, 이 중 파장이 짧은 UV-...

이용자가이드 작성일   2018-07-19 조회수   651
[보건이슈] ‘닭의 반격’ 캠필로박터 식중독 주의-타이틀이미지
[보건이슈] ‘닭의 반격’ 캠필로박터 식중독 주의

무더운 여름이면 식중독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식중독은 상한 음식을 먹은 후 72시간 이내에 발생하고, 복통, 설사, 구토 같은 급성 위장관 증세가 주요 증상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연이은 복날에 삼계탕을 찾을 때는 닭의 반격으로 알려진 캠필로박터 식중독을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오염된 닭고기 섭취뿐만 아니라 조리시 도마, 칼 등 주방기구 등의 교차오염...

이용자가이드 작성일   2018-07-12 조회수   691
[보건이슈] 온열질환이 가장 많은 7월, 폭염 땐 장시간 야외활동 자제 하세요.-타이틀이미지
[보건이슈] 온열질환이 가장 많은 7월, 폭염 땐 장시간 야외활동 자제 하세요.

(서울=연합뉴스) 황희경 기자 = 소방청은 여름철 온열 질환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구급활동 대책을 마련했다고 4일 밝혔다. 온열 질환은 고온 환경에 노출돼 열 때문에 생기는 응급질환이다. 열사병, 열실신, 열피로 등이 포함되며 햇볕에 노출돼 발생하는 온열 질환을 '일사병'으로 통칭하기도 한다.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여름철 온열 질환으로 119구급대가...

이용자가이드 작성일   2018-07-05 조회수   664
[보건이슈] 건강 100세 시대 핵심 키워드는 ‘뼈’-타이틀이미지
[보건이슈] 건강 100세 시대 핵심 키워드는 ‘뼈’

100세 시대에 돌입했다. 단순히 100세까지 살아있는 것을 의미하는 시대를 넘어섰다. 100세까지 젊을 때 했던 많은 일들을 똑같이 누리고 살 수 있는 고령의 삶의 질 개선의 시대로 생각이 전환되고 있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뼈와 근육의 건강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젊을 때부터 이러한 사실을 잘 인지하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김영율 가...

이용자가이드 작성일   2018-06-29 조회수   661
[보건이슈] 월드컵 건강하게 즐기려면
[보건이슈] 월드컵 건강하게 즐기려면 "흥분 말고, 허리 펴고"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으로 국내는 물론 전 세계 축구팬의 관심이 온통 축구에 쏠려있다. 다만 이번 월드컵은 러시아와의 6시간 시차 때문에 대부분 경기가 한국 시각으로 저녁에 열려 건강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경기를 시청하면서 지나치게 흥분해 잠을 설치거나 잘못된 자세로 TV를 시청해 허리에 무리를 ...

이용자가이드 작성일   2018-06-21 조회수   618
[보건이슈] ‘블루라이트’ 노출 줄여야 눈 건강 지킨다.-타이틀이미지
[보건이슈] ‘블루라이트’ 노출 줄여야 눈 건강 지킨다.

(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 현대인은 TV, 스마트폰, 태블릿, 컴퓨터 등 각종 디지털 기기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문제는 이들 디지털 기기가 사람을 편리하게 하지만, 장시간 사용하게 되면 되레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는 점이다. 이 중에서도 디지털 기기에서 나오는 '블루라이트'(청색광)는 눈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

이용자가이드 작성일   2018-06-14 조회수   813
[보건이슈] 혼밥하는 20~30대 젊은 층도 위암 조기검진 필요-타이틀이미지
[보건이슈] 혼밥하는 20~30대 젊은 층도 위암 조기검진 필요

혼자 사는 35세 여성 김미옥(가명) 씨는 식사 후 소화불량, 속쓰림, 복통, 위산 역류 등의 증상이 있어 역류성식도염인 줄 알고 병원을 찾아 위내시경과 조직검사를 한 결과, 위암으로 진단되어 충격에 빠졌다. 실제로 김 씨와 같이 20~30대 젊은 층의 암 환자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통계청의 2015년 사망원인 통계자료에 따르면 30대 암사망률 1위가...

이용자가이드 작성일   2018-06-07 조회수   882
[보건이슈] 담배, 줄이는 것만으로는 건강증진 효과 기대 어려워. 금연이 최선!-타이틀이미지
[보건이슈] 담배, 줄이는 것만으로는 건강증진 효과 기대 어려워. 금연이 최선!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담배를 끊기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흡연량을 줄여 조금이라도 위해를 덜어내려고 하지만, 담배는 적게 피우더라도 건강에 미치는 해악이 분명해 끊어야 한다는 전문가 조언이 나왔다. 특히 금연은 심혈관질환 위험을 줄이는 직접적 요인이지만 흡연량 줄이기로는 이러한 건강증진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이기헌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이용자가이드 작성일   2018-05-31 조회수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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