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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이슈 & 칼럼

보건 관련 계절별 이슈와 칼럼을 전해드립니다. 건강생활에 유익한 계절별 이슈 내용과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통찰력이 있고 차원 높은 기고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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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건수 718
[보건이슈]가을철 진드기·쥐 매개 감염병 ‘조심’...SFTS 치사율 19%-타이틀이미지
[보건이슈]가을철 진드기·쥐 매개 감염병 ‘조심’...SFTS 치사율 19%

농작업벌초시 긴옷장화 등으로 피부노출 최소화해야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질병관리본부가 가을철 쯔쯔가무시증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렙토스피라증, 신증후군출혈열 등 열성 감염병이 급증할 수 있다며 농작업이나 야외활동 시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5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쯔쯔가무시증은 전체 ...

이용자가이드 작성일   2018-09-06 조회수   2,517
[보건이슈] 올가을 생후 60개월~12세 325만명도 독감 무료접종-타이틀이미지
[보건이슈] 올가을 생후 60개월~12세 325만명도 독감 무료접종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올해부터 생후 60개월 이상 어린이집유치원 원생, 초등학생도 인플루엔자(독감) 백신 예방접종을 무료로 받는다. 인플루엔자 무료접종 혜택을 받는 국민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포함해 총 1천326만명으로 전 국민의 26%가량이다. 질병관리본부는 생후 6개월12세 어린이와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인플루엔자백...

이용자가이드 작성일   2018-08-31 조회수   742
[보건이슈]내 몸은 아직도 휴가 중? '바캉스 후유증 어쩌나'-타이틀이미지
[보건이슈]내 몸은 아직도 휴가 중? '바캉스 후유증 어쩌나'

여름휴가가 끝나가면서 직장과 가정의 일손들이 다시금 바빠지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휴가를 재충전의 기회로 삼아 활기찬 모습을 보이지만, 크고 작은 후유증으로 고생을 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실제 휴가가 끝나 갈 무렵이면 바캉스 후유증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가 부쩍 늘기 시작한다. 여름휴가 후 흔히 나타날 수 있는 증상과 대처방법을 을지대학교 을지병원 가...

이용자가이드 작성일   2018-08-23 조회수   868
[보건이슈]햇빛만 쬐도 간질간질...원인은 자외선-타이틀이미지
[보건이슈]햇빛만 쬐도 간질간질...원인은 자외선

#직장인 A(42)씨는 요즘 직원들과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나서는 짧은 외출도 망설여진다.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가 어김없이 빨갛게 오톨도톨 올라오고 가려워지기 때문이다. 여름휴가를 다녀와 햇빛 알레르기로 한 차례 고생한 이후 피부가 더 예민하게 반응하고 있다. 이처럼 최근 한 달 넘게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으로 햇빛 알레르기를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용자가이드 작성일   2018-08-17 조회수   1,128
[보건이슈]무더운 여름에 증가하는 대상포진...
[보건이슈]무더운 여름에 증가하는 대상포진..."면연력 관리가 중요"

시각장애인 음성정보 지원을 위한 텍스트입니다 50대 직장인 A 씨는 지난해 여름, 옆구리에 두드러기가 난 줄 알고 병원을 찾았다가 대상포진 진단을 받았습니다. 수포가 더 퍼지기 전에 치료를 받았지만, 한동안 상당한 통증에 시달렸죠. '칼로 쑤시는 듯한 통증'을 겪는다고 알려진 대상포진. 이 질환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보통 소아기에 수두를 일으킨 뒤 ...

이용자가이드 작성일   2018-08-10 조회수   844
[보건이슈] 장티푸스·세균성이질 등 음식물 감염병 '조심'-타이틀이미지
[보건이슈] 장티푸스·세균성이질 등 음식물 감염병 '조심'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질병관리본부가 휴가철 폭염 속에 국내외 여행이 증가하고 있어 장티푸스 등 물과 식품을 매개로 전파되는 감염병 발생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여름철은 비브리오패혈증, 캄필로박터, 살모넬라, 병원성대장균 등의 병원균이 잘 증식하는 환경이다. 이러한 균에 오염된 음식을 먹으면 감염병 발생 위험이 커진다. 1일 질병관리본부에...

이용자가이드 작성일   2018-08-03 조회수   742
[보건이슈]여름철'꿀잠'으로 열대야 극복하기-타이틀이미지
[보건이슈]여름철'꿀잠'으로 열대야 극복하기

전국 곳곳에 폭염특보가 내려지는 등 기록적으로 무더운 여름이다. 습하고 더운 날씨에 밤새도록 뒤척이는 어르신들, 잠 못 드는 직장인들, 어린이까지 남녀노소 모두에게 힘겨운 여름밤이다. 우리가 흔히 열대야라고 부르는 것은 단순히 더운 날 밤이 아니라, 여름 밤 최저 기온이 25℃ 이상인 현상을 일컫는다. 주로 일 평균 기온이 25℃ 이상이면서 일 최고 기온이...

이용자가이드 작성일   2018-07-26 조회수   784
[보건이슈]자외선, 피부뿐 아니라 눈에도 해롭다.-타이틀이미지
[보건이슈]자외선, 피부뿐 아니라 눈에도 해롭다.

장마가 끝나고 뜨거운 여름이 시작됐다.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야외활동을 하는 사람이 늘었지만, 강한 햇빛으로 자외선 지수가 높아져 주의가 필요하다. 자외선은 피부뿐 아니라 눈에도 해로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외선(ultraviolet, UV)은 파장의 길이에 따라 UV-A, UV-B, UV-C 세 가지로 나뉘는데, 이 중 파장이 짧은 UV-...

이용자가이드 작성일   2018-07-19 조회수   753
[보건이슈] ‘닭의 반격’ 캠필로박터 식중독 주의-타이틀이미지
[보건이슈] ‘닭의 반격’ 캠필로박터 식중독 주의

무더운 여름이면 식중독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식중독은 상한 음식을 먹은 후 72시간 이내에 발생하고, 복통, 설사, 구토 같은 급성 위장관 증세가 주요 증상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연이은 복날에 삼계탕을 찾을 때는 닭의 반격으로 알려진 캠필로박터 식중독을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오염된 닭고기 섭취뿐만 아니라 조리시 도마, 칼 등 주방기구 등의 교차오염...

이용자가이드 작성일   2018-07-12 조회수   867
[보건이슈] 온열질환이 가장 많은 7월, 폭염 땐 장시간 야외활동 자제 하세요.-타이틀이미지
[보건이슈] 온열질환이 가장 많은 7월, 폭염 땐 장시간 야외활동 자제 하세요.

(서울=연합뉴스) 황희경 기자 = 소방청은 여름철 온열 질환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구급활동 대책을 마련했다고 4일 밝혔다. 온열 질환은 고온 환경에 노출돼 열 때문에 생기는 응급질환이다. 열사병, 열실신, 열피로 등이 포함되며 햇볕에 노출돼 발생하는 온열 질환을 '일사병'으로 통칭하기도 한다.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여름철 온열 질환으로 119구급대가...

이용자가이드 작성일   2018-07-05 조회수   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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