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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비대면 의료 제도화 추진
게시일 2020-11-20 |    조회수 122

스마트 의료 및 돌봄 인프라 구축

 

정부가 비대면 의료 제도화를 추진한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정부서울청사에서 제5차 한국판 뉴딜 관계장관회의 겸 20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비대면 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정부는 스마트 의료 및 돌봄 인프라를 구축하고 비대면 의료 제도화를 추진한다. 정부는 감염병 대응, 국민편의 제고 등을 위해 보건복지부를 중심으로 비대면 의료 제도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미국, 중국, 영국 등 선도국 중심으로 원격진료가 급증하는 가운데 국내도 의사-환자간 전화상담, 처방이 한시적으로 허용된 바 있다. 전화상담, 처방건수는 지난 4월 10만건에서 5월 22만 2000건, 6월 45만 4000건, 10월 25일 기준으로 94만 7000건으로 100만건에 달한다.

 

이에 정부는 2025년까지 입원환자 실시간 모니터링, 의료기관간 협진이 가능한 5G 등 ICT 활용 스마트병원 18개 선도모델를 구축한다.

 

정부는 2024년까지 간질환·폐암·당뇨 등 12개 질환별 AI 정밀 진단 SW 개발(닥터앤서 2.0 사업)을 추진하고 안전한 진료환경 조성을 위해 2021년까지 호흡기전담클리닉 1000곳을 설치하고, 의원급 의료기관 5000곳에 화상진료 장비도 지원한다.

 

호흡기클리닉은 음압시설, 동선분리 등 감염예방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사전 전화상담 등을 통해 환자상태 확인 및 대면진료 필요시 예약제가 적용된다.

 

또한 어르신, 장애인 등 건강관리 시스템을 확충한다.

 

정부는 건강취약계층에게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를 2025년까지 전국 13만명으로 확대한다.

 

동네의원 중심의 만성질환자 생활습관 관리강화 등을 위해 2025년까지 만성질환자 20만명을 대상으로 자가측정기기를 보급한다.

 

어르신·장애인의 신체활동과 간호, 간병인의 업무보조 지원을 위해 2021년까지 욕창예방, 배설보조, 식사보조, 이동보조기구 탑승 보조 돌봄로봇 4종도 개발할 방침이다.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기자(pj9595@mdtoday.co.kr)
입력일 : 2020-11-20 07: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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