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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구강보건센터(구강보건실) 설치ㆍ운영사업
작성일 2020-03-13 |    조회수 3,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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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구강보건센터(구강보건실) 설치ㆍ운영사업

입속 건강이야말로 오복 중 하나라지요.
이제 보건소 구강보건센터가 지역 사회에 건강한 복을 가져오겠습니다.

보건지소와 보건소로 분산되어 있는 진료체계를 보건소 구강보건센터 중심으로 확대·전환하여
조직적이고 효율적인 구강보건진료 사업을 제공합니다.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구강건강 교육·홍보를 강화하여
취약계층의 구강 진료 활성화로 지역주민들의 구강건강을 돕습니다.

“아이구 내가 이가 아파서 오늘은 못 먹겄네.”

동네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노인정에 간식거리를 싸들고 모여서 이야기꽃을 피우는 게 낙인데, 오늘은 꽃님이 할머니가 입을 감싸쥐고 물러나며 울상을 지었습니다.

순돌이 할아버지가 걱정을 합니다. ”어이구 얼마나 아픈디 뭘 먹지를 못한댜?“

꽃님이 할머니가 대꾸를 합니다. ”뭐만 먹을라고 하면 잇몸에서 피가 난다니까...“

다들 치과를 가보라고 한마디씩 하자 꽃님이 할머니가 한숨을 쉽니다.

”누가 그걸 모른댜. 치과는 돈이 한두푼도 아니고.... 그냥 참는 거지.“

순돌이 할아버지가 타박을 합니다. ”아니 보건소는 뒀다가 뭐에 쓸라고 그런댜? 요즘은 보건소에 구강보건센터가 생겨서 치아 관리도 해주고 그러는구만.“

이야기를 들은 꽃님이 할머니가 반색을 하며 다가앉습니다. ”구강보건센터? 그것이 뭐인디?“

순돌이 할아버지가 들어보라는 표정으로 말을 합니다. “엊그제 보건소에 갔는데 거기서 그라더구만. 보건소에 전문가들이 모여서 구강보건센터를 만들었으니 이제 동네 사람들 구강 관리는 보건소에서 하시라고. 장애인이나 취약계층은 지원해준댜.”

여기저기에서 감탄사가 쏟아집니다. 다들 내일은 보건소에서 만나자고들 합니다. 이제 이가 아파서 음식 못 먹는 사람이 한 명도 없는 건치 마을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누가 이용할 수 있나요?
지역사회 취약계층 및 주민을 지원합니다.
어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나요?
사업서비스
구분 내용
생애주기별 구강질환 예방·관리
  • - 임산부 및 영유아
    •   정기 구강검진, 개별 구강상담 및 교육 제공
    •   임산부에게 치면세정술, 스케일링 등 예방서비스 제공
    •   유아에게 불소도포, 치아홈메우기, 치면세정술 등 예방서비스 제공
  • - 아동
    •   정기 구강검진, 개별 구강보건교육 제공
    •   불소도포, 치아홈메우기, 치면세정술 등 예방서비스 제공
  • - 노인 및 장애인
    •   노인 의치(틀니) 사업, 노인 불소도포 스케일링 사업 등 
    •   정기 구강검진, 개별 구강보건교육 제공
    •   불소도포, 치면세정술, 스케일링 등 예방서비스 제공 등
취약계층 치아홈메우기 사업
  • - 치아우식증이 많이 발생하는 연령층 아동의 구치(어금니) 교합면 홈을 메워주는 예방 처치 제공
  • - 시술대상자 : 보건소장 및 학교장이 치아홈 메우기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취약계층 아동(저소득 혹은 보호가 취약한 아동)
  • - 대상치아 : 치아우식증이 발생하지 않은 영구치(제1대구치 우선), 이미 전색한 치아 중 전색재가 탈락 또는 파절되고 치아우식증이 발생하지 않은 영구치
서비스를 받으려면 어떻게 하면 되나요?
거주지 시·군·구 보건소에서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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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정보를 좀 더 자세히 알아보세요.
사업지침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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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처
- 보건복지콜센터 ☎ 129
관련 사이트
- 보건복지부 http://www.mohw.go.kr
근거법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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