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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폐해예방사업
작성일 2020-04-17 |    조회수 2,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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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폐해예방사업

적당한 술은 보약, 과음은 인생의 적
과도한 음주는 몸에 병을 남기고 위험한 사고를 일으켜 사회적인 해악이 됩니다.
음주폐해를 줄이고 안전한 사회 환경을 만들기 위해 민관이 공동으로 노력합니다.

음주폐해예방 사업은 음주의 심각성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게 함으로써
음주 폐해를 줄이기 위한 사업입니다.

고위험군의 위험음주행동을 줄여서 병과 사고를 모두 줄이고, 알코올 관련 질환을 치료해서
사회로의 복귀를 도모합니다. 또한 민관이 공동으로 음주를 조장하는 환경을 개선하여
안전한 사회환경을 만들어갑니다.

호프집을 운영하는 가영 씨는 요즘 중학생들 때문에 골치가 아픕니다. 여럿이 몰려와서 글쎄 술을 달라고 하는 게 아니겠어요. 한두 번도 아니고 일주일이면 그런 학생들이 서너 팀 이상 있어서 깜짝 놀라게 됩니다. 더구나 아이들의 발육 상태가 좋다 보니 중학생이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외모를 가진 애들이 있어서, 조금만 어려 보이는 젊은이가 술을 찾으면 매번 신분증을 요구하게 됩니다. 그나마 학생들이 순순히 물러나면 다행이지만, 가끔은 욕을 하거나 버릇없이 굴면서 나가는 경우도 있어 속이 상합니다.

마침 음주폐해예방 사업을 한다고 불법 주류판매 합동감시단이 왔길래 이런 어려움이 있다고 하소연을 했습니다. 경찰청과 식약청, 시민단체가 모여서 구성됐다는 합동감시단 사람들은 더 놀랄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글쎄 청소년 음주 시작연령이 초등학생으로 낮아졌다는군요. 그래서 음주예방교육을 중학생에 이어 초등학생한테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는 겁니다.

가영씨는 아무래도 청소년보호 자율참여업소로 등록해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술은 즐겨야 하는 대상인데, 그렇게 술을 즐기려면 자신의 입장을 잘 알고 스스로의 행동도 제어할 수 있는 나이에 시작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가영씨는 오늘도 음주폐해 없는 행복한 호프집이길 빌면서 가게를 시작합니다.
누가 이용할 수 있나요?
  • - 모든 국민 대상
  • - (중독관리) 알코올 남용 및 알코올 의존을 합한 알코올 사용으로 인한 장애를 겪고 있는 국민
어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나요?
지역사회 환경조성 및 제도개선
  • - 정신건강복지센터,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경찰서, 주민단체 등과 협력체계 구축
  • - 대학 및 지역축제, 주점 밀집지역, 주류 판매점 등 과도하고 불법적인 주류광고 및 마케팅 활동 모니터링
  • - 지역 내 음주폐해예방을 위한 제도개선 및 환경조성
절주교육
  • - 미성년자 주류판매 금지, 배달 및 온라인 판매 주의사항 등
  • - 음식점 내 과도한 주류판매 개선
  • - 청소년 및 임산부 금주교육
  • - 성인(대학생, 직장인, 노인 등 생애주기 및 생활터별) 절주교육
홍보 및 캠페인
  • - 지역 방송 및 인쇄매체, 인터넷, 옥외광고 등 활용
  • - 경찰서, 대학생 절주 서포터즈 등 유관 부서, 기관, 단체와 연계
  • - 음주폐해예방의 달 캠페인(매년 11월)등
단기개입 및 연계
  • - 건강증진 및 질환관리를 위한 절주(또는 금주) 상담
  • - 고위험음주자 및 알코올사용장애추정군 선별
  • -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등 전문기관에 상담·치료·재활·복귀 연계
사업정보를 좀 더 자세히 알아보세요.
사업지침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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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처
  • - 보건복지콜센터 ☎ 129
  • - 정신건강상담전화 ☎ 1577-0199
관련 사이트
근거법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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