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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선별진료소 및 국민안심병원 현황(20년...

질병관리본부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의 의료기관 및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선별진료소, 검체체취 가능 진료소, 국민안심병원운영 의료기관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 선별진료소란? 감염증 의심증상자가 출입 전 진료를 받도록 하는 공간 * 검체채취 가능 진료소 코로나19에 대해 신속한 진단과 조치를 위해 검체채취가 가능한 선별진료소 * 국민안심병원이란? ...

보건뉴스 게시일   2020-10-27 조회수   2,329
염증성 장질환 조기발견과 체계적관리가 삶의 질 개선에 중요

염증성 장질환은 장 내부에 비정상적인 염증이 반복되는 만성 질환이다. 장내세균총에 대한 면역반응으로 발생하며 궤양성 대장염과 크론병이 대표적이다. 예전에는 서양인에서만 발생한다고 생각되었지만 동양인의 식생활이 서구화되면서 국내에서도 염증성 장질환 환자가 점차 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9년에 진료받은 염증성 장질환 환자는 약 7만명에 달...

보건뉴스 게시일   2020-10-26 조회수   10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하는 손 떨림...위험신호일수도

신체 일부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규칙적으로 흔들리는 떨림은 우리 몸의 가장 흔한 이상운동 증상으로 주로 손에 많이 나타난다. 손이 떨리는 모든 증상을 의미하는 수전증(手顫症)이 떨림 중에도 유독 많은 관심을 받는 것은 이로 인해 손으로 할 수 있는 방대한 기능에 제한을 받기 때문이다. 수전증은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하는 흔한 증세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

보건뉴스 게시일   2020-10-26 조회수   24
건선, 피부질환이 아닌 전신질환

건선으로 매년 16만 명 이상의 환자가 병원에 찾는다. 국내 유병률은 1% 내외로 두드러기나 피부염만큼 흔하진 않지만,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다. 연령, 성별 등과 무관하게 발생하는 이 질환은 통상적으로 15~30세 젊은 층에게 주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날씨가 건조해져서, 보습에 조금 더 신경 쓰면 되겠지라며 일시적인 증상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보건뉴스 게시일   2020-10-26 조회수   13
임신 중 갑상선 호르몬 저하, 자녀 ADHD 위험↑

(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임신 초기에 갑상선 호르몬 분비가 저조하면 출산한 자녀가 나중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ADHD)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뉴욕 대학병원 산부인과 전문의 모건 펠티어 교수 연구팀이 2000~2016년 태어난 아이 약 33만 명의 17세까지의 의료기록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헬스...

보건뉴스 게시일   2020-10-26 조회수   5
꿈꾸다 발길질하는 수면장애 환자, 우울증 위험 1.5배

행동장애 심할수록 우울감정표현 불능 위험 더 심해져 자기 고함에 놀라 깨거나, 주변서 잠꼬대움직임 심하단 얘기 자주 들으면 진단받아보는 게 좋아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잠을 잘 때는 운동신경이 거의 억제되기에 꿈을 꾸더라도 몸이 거의 움직이지 않는다. 그러나 일부는 수면 중 몸을 지나치게 크게 움직이기도 하는데, 이처럼 꿈꾸다 갑자기 발길질하거나...

보건뉴스 게시일   2020-10-26 조회수   3
이명, 삶의 질 크게 떨어뜨릴 수 있다

어디선가 갑자기 들려오는 삐소리. 주변 사람들은 못 듣고 나에게만 들리는 소리인 이명은 매우 흔한 질환 중의 하나로 전체 인구의 32% 정도가 이명증으로 불편함을 겪고 있으며, 6% 정도는 병원을 찾을 정도로 심한 이명증을 호소한다. 그리고 0.5% 정도는 이명증이 너무 심해서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이들은 일상생활의 여러 어려움이나 스트레스...

보건뉴스 게시일   2020-10-23 조회수   63
70% 손상 전까지 자각증상 없는 ‘간암’…중년남성 위협

간암은 폐암에 이어 암사망률 2위다. 특히, 40~50대 연령에서는 암사망 원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간의 70% 이상이 손상되기 전까지 증상이 거의 없기 때문에 조기진단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 증상이 있더라도 간암은 만성바이러스간염, 간경변증 등 간질환 병력이 있던 환자에게 주로 발생하기 때문에 증상을 혼동해 암이 생겼는지조차 모르는 경우가 많다. 증상...

보건뉴스 게시일   2020-10-23 조회수   48
녹차-커피, 당뇨 환자 사망 위험↓

(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녹차와 커피가 2형(성인) 당뇨병 환자의 사망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후쿠오카 규슈(九州) 대학 의학전문대학원 내과 전문의 고모리타 유지 교수 연구팀이 2형 당뇨병 환자 4천923명(남성 2천790명, 여성 2천133명, 평균 연령 66세)을 대상으로 5년에 걸쳐 진행한 연구 결과...

보건뉴스 게시일   2020-10-23 조회수   70
만성 신장질환 가진 당뇨 환자, 심방세동 위험 3배

서울대병원 허남주 교수, 신장질환심방세동 상관관계 확인 부정맥 위험 높을 경우, 증상 없어도 심전도 체크 필요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만성 신장질환을 앓는 당뇨병 환자는 부정맥의 일종인 심방세동이 생길 위험이 3배 정도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 신장내과 허남주 교수와 미국 스크립스 중개과학연구소 스타인허블 교수 연구팀은...

보건뉴스 게시일   2020-10-23 조회수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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